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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들여다 보니 .. 눈보라가 몰아치는 것이었다.
퇴근 후 현관문 앞에 삼각대를 펼치고 몇장을 찍었다.
마음대로 찍히지 않았다.
에라, 모르겠다.
매뉴얼 포커스로 바꾸고 촛점링을 마구 돌려가며
내장 플래시를 펑펑 터트렸다.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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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화장품을 대량(?)으로 구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구입해 본 화장품이라곤 고작해야 스킨, 로션 샘플 뿐이었으니 클렌저와 로션, 수분 크림 이렇게 3가지 제품을 정품으로 구입한 것은 '대량으로 구입했다'는 표현을 사용해도 될만큼 가히 역사적인 일이라 할 수 있죠. 항상 샘플만 구입하다 보니 잘 몰랐는데 화장품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더군요. 물론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지만, 요즘 날이 갈수록 확연하게 피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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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뷰>
기종마다 AF포인트의 위치와 모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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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d60은 왜 나왔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스펙이 좋은것도 아니고 가격 메리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캐논 450d는 다 좋은데 입문용으로 상대적으로 부담스런 가격과 ISO가..걱정이 되는군요
요샌...5d가 자꾸 눈에 밟혀서리...
현재 400D사용중입니다. 전에 쓰던 기종이 워낙 기기 성능이 구렸던 터라 성능에 불만은 없는데 색감이 가끔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캐논의 가장큰 메리트라면 다양한 렌즈군이겠죠 저도 400D 오기전에 펜탁스와 올림을 놓고 많이 고민했는데 렌즈수급문제 때문에 결국 캐논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실내에서 아이사진을 많이 찍게될 듯 하여 노이즈 억제력이 좋은 캐논으로 왔죠.주변에서 아이 때문에 데세랄 넘어간다고 하면 그냥 캐논 추천합니다. 실내에서 삼식이 혹은 점팔이면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뽑아줄거라고 얘기해주죠.. 그러나 쓰다보니 이제 스트로보가 눈에 들어와 괴롭습니다.. ^^;;;
전 니콘 D300에 반해서 다른 제품이 눈에 들어오지 않네요. ^^;
지인의 말에 의하면 바디보다 렌즈가 더 중요하니, 바디는 좀 더 다운그레이드하고 렌즈를 좋은 녀석으로 사는게 사진 배우는데 더 좋겠다고 하던데..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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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이 왔던 그 날이군요~ ^^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봐요.
네!~ 맞아요..
요즘 정신 없답니다 ㅠㅠ